22/23시즌의 NBA트레이드가 2월 9일로 드디어 마감되었다. 마감기한에 임박해 실행된 모든 트레이드를 정리했다. 모든 팀들은 선수 보강할 수 있는 기회를 마음껏 활용했다. 윈나우에 돌입한 팀들이 있는가 하면 생각지 못하게 리빌딩 버튼을 누른 팀도 있다. 내년을 대비하며 샐러리를 비운 팀들도 있다. 이제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된다고 볼 수 있다. 팀에 오랜동안 헌신한 선수를 우승을 위해 다른 팀으로 보내버린 냉정한 경우도 있었다. 역시 프로스포츠는 비즈니스다. #토론토 랩터스가 야콥 퍼들을 얻어 플레이오프 안정권 진입을 도모했다 캠 버치 ($6,667,500) 야콥 퍼들 ($9,398,148) 2024 1라운드 픽(보호) 2라운드 픽 2장 #피닉스 선즈, 윈나우 버튼을 누르다(feat. 케빈 듀란트) 케..